[무료서체] 한길체
한길체는 무상으로 사용 가능한 서체로 도로명판 및 건물번호판의 사용을 위하여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그리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개발하였습니다.* 한글과 영문의 숫자 크기가 다르게 개발되었으니 참고하셔서 사용 부탁드립니다.
2019.04.18
[인터뷰] Team of the Year_아트..
아트웍스그룹(수상자 인터뷰 : 제53회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_Team of the Year)Q. 반갑습니다. 회사소개 부탁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주식회사 아트웍스그룹의 대표 이용일입니다. 저는 2002년부터 디자인 업계에 종사하면서 웹 디자인, 브랜드 아이덴티티, 제품 디자인 등 다양한 디자인 경험을 하였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2016년 주식회사 아트웍스그룹을 설립하였습니다. 아트웍스그룹은 다양한 창작물을 작품, 공예, 브랜드 상품 등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우리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Q.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상 소감과 작품설명을 부탁합니다.먼저 제 53회 대한민국 디자인 전람회에서 기업부문 Team of the Year 선정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많은 디자이너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자리 였던 것 같습니다. 아트웍스그룹은 ‘시를 전시하다’,‘문화도’,‘흥인지문’,‘세월’ 총 4작품을 출품하였으며 정보화 시대 문자의 기능과 시대에 대한 고찰이 작품 주제였습니다. ‘시를 전시하다’는 디자인과 인문학을 접목하여 시를 One Source Multi Use화 하였고, ‘문화도’는 한글 및 한문의 특질을 바탕으로 문자의 정보전달 기능을 타이포그래피로 확장 하였으며, ‘흥인지문’은 동대문의 외형을 상징화하여 지역 기반의 브랜딩을 시도한 작품이었습니다.마지막으로 ‘세월’은 ‘세월호 사건’을 다룬 애니메이션으로 물속에서 걸어 나온 아이들이 부모의 품으로 돌아가는 희망적 메시지를 통해 우리 시대 트라우마를 함께 극복해 보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Q.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은 어떻게 영감을 얻었나요?디자인은 서양으로부터 들어온 개념입니다. 저 역시 다년간 많은 서양적 디자인을 시도하고 경험하였습니다.오랜 디자인 경험 끝에 귀착점은 우리 정서로의 회귀이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정서를 디자인으로 표현 할 수 있을까?우리 시대의 사회적 문제를 디자인을 통해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것이 늘 핵심적인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 아마 가장 큰 영감은 ‘이 땅에 살면서 체득한 삶의 잠언들’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Q. 수상작 외 기억에 남는 작품이나 작업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디자인 또 하나의 환경이 되었습니다. 디자인은 원, 방, 각 이라는 단순한 도형에서 시작합니다. 저에게 있어 디자인의 본질 탐구는 영원한 주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Connexion’ 디자인의 기초를 이루는 원, 방, 각의 관계를 통해 ‘어떻게 단순한 도형이 디자인화 되는가?’라는 디자인의 본질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는 작품입니다. Q. 자신만의 특별한 디자인 프로세스가 궁금합니다.디자인은 생각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디자인 프로세스는 ‘왜 이 주제로 디자인을 하게 되었는지?’와 ‘표현하고자 하는 디자인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찰로부터 시작됩니다. 본질의 고찰은 디자인을 바라볼 수 있는 다양한 시각을 제시해주고 주제의 원형을 표현 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로 인도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Q. 가장 감명 깊에 읽은 디자인 서적이나 멘토가 있다면?많은 영감을 주는 서적과 훌륭한 디자이너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위대한 멘토는 자연이 아닌가라는 생각 합니다.저는 디자인의 가장 중요한 요소를 ‘상호공존성’ 이라고 생각합니다.돌은 오랜 시간 바람에 의해 디자인 됐으며, 꽃은 벌과 나비를 유혹하기 위해 디자인 되었습니다. 또 남성과 여성은 서로에 의해 디자인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자연은 저에게 가장 위대한 멘토이자 영감의 원천입니다.Q. 앞으로의 어떤 디자이너가 되기를 꿈꾸시나요?불혹의 나이 꿈을 꾼다는 것은 조금 어색한 일인 것 같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인상 깊은 카드 섹션 기억납니다.저에 디자이너라는 꿈을 이루어졌습니다.그러나 돌아보면 꿈을 꾸는 것만큼 꿈을 지속해 나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오랜 시간 디자인 업계에 종사하면서 꿈을 포기하고 떠나는 많은 분들을 보았습니다.그 가장 중요한 원인은 빠르게 변하는 디자인 환경에 새롭게 대처하지 못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에게 있어 영원한 꿈이자 디자이너로서의 주제는 ‘새로움’입니다.디자이너에게 있어 새로움의 추구란 그 꿈의 시작이자 끝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취재_한국디자인진흥원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 담당자 민경현 선임연구원문의_031-780-2165, kde@kidp.or.kr▶ 수상작 더 보기 : http://kde.kidp.or.kr/award/history.asp
2019.01.04
[인터뷰] Gold Minister_장혜림
경희대학교 장혜림(수상자 인터뷰 : 제53회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_Gold Minister)Q.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합니다.안녕하세요, 다양한 디자인을 통해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고싶은 디자이너 장혜림입니다. 현재 경희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Q.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상 소감과 작품설명을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 사실 큰 상을 받을 기대조차 하지 못했는데 너무나도 큰 상을 받게 되어 놀랍고 영광스럽습니다. 작품을 진행하는 동안 다양한 피드백을 해주신 교수님과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진행한 작품인 [追慕;추모]는 한국의 역사; 전쟁, 투쟁, 사고, 그리고 그로 인한 수많은 희생자를 추모하고자 한 작업입니다. 전통문화인 제사의 '향'을 연상할 수 있는 오브제인 '성냥'을 활용한 성냥갑 디자인입니다.성냥갑은 총 9가지 디자인으로 8,15 광복, 6.25 전쟁,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대한항공 007편 격추 사건, 성수대교 붕괴 사건,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용산 참사, 그리고 세월호 참사를 다루었습니다. 8.15 광복을 위한 독립운동의 값진 희생부터 안전 의식과 도덕성의 부재, 미흡한 대처 방식에 수많은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당한 세월호 참사까지, 이 9가지 날들은 단순한 희생자의 숫자를 넘어 대한민국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된 날들입니다.일상 속에서 잠시라도 역사를 기억하고, 애도하고, 추모할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에 디자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Q.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은 어떻게 영감을 얻었나요?작년에 유럽 여행을 떠났습니다. 첫 여행지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였는데요, 그곳에서 총살당한 유대인들을 추모하기 위한 조형물인 ‘다뉴브강의 신발들’을 접하고 저 또한 한국의 역사를 추모하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작품 기획부터 시작했고, 많은 고민 끝에 제사의 ‘향’을 연상시킬 수 있는 ‘성냥’을 사용해 성냥갑 디자인을 하게 되었습니다.Q. 수상작 외 기억에 남는 작품이나 작업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작년에 작업한 캘린더 카드 브랜드 디자인입니다. 새벽에 일어나는 수많은 형상들을 도형화한 후 하나의 레이어로 합쳐 캘린더 카드로 변형한 작품인데요, 기존의 달력 폼에서 벗어나 색다른 형태의 달력 디자인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정말 재밌게 작업한 작품입니다. Q. 자신만의 특별한 디자인 프로세스가 궁금합니다.저는 디자인 첫 단계에 수많은 고민을 합니다. 많은 고민을 거치다 보면 처음과는 기획이 달라지거나 의도 자체가 달라질 때도 많은데요, 가끔은 ‘산으로 가는구나’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고 계속해서 고민을 합니다. 산으로 가다 보면 남들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아이디어를 얻어낼 수도 있으니까요! Q. 가장 감명 깊에 읽은 디자인 서적이나 멘토가 있다면?저는 디자인 서적을 읽기보다는 되도록이면 많은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얻으려고 합니다. 제 디자인을 접하고 피드백을 주시는 모든 분들이 제 멘토입니다. 짧은 한마디를 건네주더라도 저에게는 큰 힘과 원동력이 됩니다.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게, 그리고 다양한 관점에서 작품을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저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이런 멘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Q. 앞으로의 어떤 디자이너가 되기를 꿈꾸시나요?사람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긍정적인 힘을 전달하고 깨달음을 주며 디자인 작업을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취재_한국디자인진흥원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 담당자 민경현 선임연구원문의_031-780-2165, kde@kidp.or.kr▶ 수상작 더 보기 : http://kde.kidp.or.kr/award/history.asp
2019.01.04
[인터뷰] Gold Minister_에어랩(주..
에어랩(주)(수상자 인터뷰 : 제53회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_Gold Minister)Q. 반갑습니다. 회사소개 부탁합니다.안녕하세요. 에어랩 디자이너 노가람입니다. 에어랩은 공기 연구소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처럼 공기 질을 연구하고, 공기 청정 관련 제품들을 만들고, 더 나아가 제품 사용을 통해 수집되는 빅데이터를 통해 궁극적으로 공기의 질을 개선하고자 설립된 회사입니다.Q.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상 소감과 작품설명을 부탁합니다.공기청정기를 개발한지 벌써 1년이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이 흘렀는데요, 디자인부터 개발까지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첫번째 제품 ‘에어보틀’의 양산을 앞두고 출품한 두 개의 제품 모두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저희 에어랩 제품만의 차별화된 특징은 기존의 공기청정 방식과 달리, 정화된 공기가 직접 코와 입으로 전달된다는 것입니다.첫번째로 소개해드릴 제품은 영, 유아용 휴대형 공기청정기 ‘에어보틀’ 입니다. 영유아가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고, 건강한 느낌을 주는 우유병을 모티브로 본체를 디자인하였으며, 특히 외관은 우유병의 곡선을 참조하여 어느 측면에서 보아도 부드러운 형태로 아이의 손이 닿아도 안전합니다. 다소 복잡하고 불필요한 기능은 제외하여 사용자가 보다 쉽게 제품을 인식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하단부 LED의 파랑, 녹색, 노랑, 빨강 빛이 외부로 전달되어 현재 외부 공기질에 대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심플한 외관 형태는 영유아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층이 사용해도 어색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용도에 따라 차량 컵홀더, 유모차, 개인 책상 등 다양한 곳에 배치될 수 있는 크기로 사용성을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후면의 필터 교체 커버의 렌즈부를 통하여 필터의 오염도를 눈으로 직접 확인이 가능하고, 카트리지형 필터 케이스를 적용해 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고안하였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제품은 ‘핸디에어’입니다. 핸디에어는 손풍기에서 착안한 공기청정기로 휴대용 공기청정기에 손잡이가 달려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용 거치대를 사용하여 실내나 차량의 소형공기청정기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핸디에어는 본체와 손잡이가 탈부착이 가능하며, 분리할 경우 여성의 화장품 파우치에 들어갈 정도로 작은 사이즈입니다. 분리된 손잡이는 일반 보조 배터리로도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 용도가 다양합니다. 에어보틀과 마찬가지로 후면의 필터 교체 커버의 렌즈를 통하여 필터의 오염도를 눈으로 직접 확인이 가능하고, 카트리지형 필터 케이스를 적용해 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고안하였습니다.Q.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은 어떻게 영감을 얻었나요?미세먼지 취약 계층, 공간 제약으로부터 벗어나 “모든 사람이 동등하게 깨끗한 공기를 마셨으면 좋겠다”라는 출발점에서 시작했습니다. 미세먼지의 가장 취약 계층이며, 자발적인 보호가 어려운 영, 유아를 가장 먼저 타겟으로 삼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영유아가 능동적으로 공기를 마실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다 영유아들의 필수품인 ‘공갈젖꼭지’를 착안하여 에어마스크라는 액세서리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에어보틀’ 본체 또한 우유병을 닮은 디자인입니다. 이 또한 영, 유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죠. 제품에 관련된 모든 영감은 영유아를 연상하면 떠오르는 친숙한 소재를 사용하여 결과적으로 영유아들이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두번째 ‘핸디에어’의 제품 타깃은 영, 유아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갑갑한 마스크를 쓰기 꺼려합니다. 실제로 미세먼지로부터 완벽히 해방되려면 공사장에서 쓰는 KF 99 이상의 마스크를 완전 밀폐하여 사용해야합니다. 이와 같은 마스크는 조금만 뛰어도 숨이 차며, 특히나 화장을 한 여성들은 마스크 끼기를 선호하지 않을 것입니다. 재난 수준의 무더위로 인해 손풍기의 판매량이 매년 늘고 있고 이와 마찬가지로 재난 수준으로 공기가 안좋은 날에는 모두가 필수품처럼 핸디에어를 들고 다닐 것입니다.Q. 수상작 외 기억에 남는 작품이나 작업이 있다면 무엇인가요?“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오염된 공기로부터 해방되어 생활하는 세상”을 실현시키기 위해 저희 에어랩에서 현재 개발 진행중에 있는 차기작을 공개하려고 합니다. ‘에어헬멧’은 공사 현장 근로자를 위한 제품입니다. 현장에서 안전모는 필수품인데요, 일석이조의 효과로 헬멧을 착용하며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고안해낸 제품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전거 및 오토바이 운전자를 위한 헬멧으로도 사용자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올해의 환경이슈 1위로 미세먼지가 일상화되고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연구와 제품개발, 그리고 데이터를 활용한 공기 개선의 노력을 통해서 여러분들께 깨끗한 공기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Q. 자신만의 특별한 디자인 프로세스가 궁금합니다.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디테일입니다. 디테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매 프로세스마다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디테일은 원하는 답을 찾을 때까지 끈질기게 몰두하는 것이며, 그리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집중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것들이 보이지 않지만 보다 파워풀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저희 에어랩에서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개발, 양산까지도 디테일 있는 완성도를 위해 끊임없이 시도하고 도전하며 보다 디테일 있게 구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Q. 가장 감명 깊에 읽은 디자인 서적이나 멘토가 있다면?최근 감명 깊게 읽은 책 중 하나는 가리 카스파로프 저서인 ‘딥 씽킹’입니다. 디자인과 산업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고, 21세기의 산업의 변화는 점점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이 점차 가깝게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 시대, 변화를 빠르게 감지하는 것 또한 디자이너의 혜안이라 생각합니다. 빠르게 진화하는 산업과 예측된 미래가 보다 사실적으로 와 닿았으며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많은 기회와 영감을 주고 지금의 저를 성장시킨 것 중 하나는 다양한 멘토님들입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지금 현재는 모든 에어랩 팀원들이 소중한 멘토입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서로가 상호 보완하기에 불가능할 것 같은 문제들도 하나씩 점차 해결해가는 에어랩 팀원들이 있어 무엇보다 든든합니다.Q. 앞으로의 어떤 디자이너가 되기를 꿈꾸시나요?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디자인이 화려한 전유물이 아닌 모든 사람이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배려하고 소통하는 디자이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에어랩의 성장을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취재_한국디자인진흥원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 담당자 민경현 선임연구원문의_031-780-2165, kde@kidp.or.kr▶ 수상작 더 보기 : http://kde.kidp.or.kr/award/history.asp
2019.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