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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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명 | 입선 | ||
|---|---|---|---|
| 출품명 | 세계속의 으뜸문자, 미래속의 우리한글 | ||
| TITLE | Eutteum characters in the world, Our Hangul in the future. | ||
| 출품자 | 정민철 김동원 |
이메일 |
jungkloo@naver.com nickgetsb@gmail.com |
| 출품부문 | 시각디자인 | 출품자구분 | 프로 |
| 접수번호 | 09AV0144 | 조회수 | 785 |
| 출품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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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본 한글의 우수성은 종종 매스미디어를 통하여 일반 대중들에게 회자되곤 한다. 문맹률 0% 한국의 위상은 곧 한글의 덕이며, 자음과 모음으로 수천마디의 말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참으로 우수한 조상의 선물이다. 한글의 위상은 사용자 수로 보았을때 세계 12위의 언어라고 한다. 허나 작금의 상황은 길거리 간판에서 부터 시작하여 공기업의 이름, 자치단체의 구호에 이르기까지 한글이 아닌 영어이며, 영어로의 표기가 당연한 유행이 되어 버린 언어 혼란의 시대가 되었다. 다음은 한세기전 미국의 시인 칼 샌드버그가 쓴 時 라고 한다. < 언어가 강물처럼 죽어간다. 오늘 너의 혀를 둘러싸고 지금 이 순간 너의 이와 입술 사이로 생각의 형체에 따라 부서지는 낱말들 지금부터 1만년 뒤면 빛바랜 상형문자가 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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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