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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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명 | 입선 | ||
|---|---|---|---|
| 출품명 | 찍을 수 없는 바코드 | ||
| TITLE | The bar code can not be read | ||
| 출품자 | 이정윤 장지혜 |
이메일 |
rpfldpdl0298@naver.com jcctv@hanmail.net |
| 출품부문 | 시각디자인 | 출품자구분 | 학생 |
| 접수번호 | 09AV0355 | 조회수 | 760 |
| 출품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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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컨셉 바코드가 붙어있다는 자체가 누군가가 돈을 내면 그에 상응하는 금액을 치르고 그 물건을 살 수 있다는 하나의 표시이기도 하다. 여성과의 하룻밤을 돈으로 사려고 하는 사람들의 심리 ‐ 마치 여성을 하나의 상품처럼 생각하여 나는 당연히 돈을 냈으니 그만큼의 대가를 얻을 수 있다는 그릇된 사고 – 는 마치 여성을 하나의 바코드가 붙어있는 물건으로 생각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는 점에서 모티브를 얻게 되었다. ‘찍을 수 없는 바코드’란 큰 주제하에 바코드를 메인이미지로 채택하였다. 바코드의 특징인 세로로 그어진 검은색의 라인을 여성의 몸으로 치환하여 생각해보았다. 중간중간에 일반 바코드의 세로선을 그어 여성들이 마치 쇠창살에 갖힌 느낌도 주고자 하였다. 최대한 불필요한 요소는 제거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이미지와 문구인 ‘찍을 수 없는 바코드’에 집중하도록 하였다. 문구 아래에는 현재 우리나라 성매매산업의 심각한 수준을 보여주는 통계를 제시하여 다시한번 경각심을 주고자 하였다.배경은 회색톤으로 차분하게 처리하였다. 여성을 어떤 상품이라고 생각하지 말자는 제작의도가 담겨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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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