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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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명 | 추천 | ||
|---|---|---|---|
| 출품명 | 굿모닝! 양림 | ||
| TITLE | Goodmorning! Yangnim | ||
| 출품자 | 천영록 | 이메일 | czgreen@hanmail.net |
| 출품부문 | 제품 조명 |
출품자구분 | 추천디자이너 |
| 접수번호 | 17RPR0009 | 조회수 | 948 |
| 출품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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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내가 뚫어 놓은 한지의 구멍을 통해 들어가 본다. 2016년 현재의 시각의 색색의 구멍! 너무나 빠르게 흘러가는 지금 내일도 알 수 없는 구멍이다. 그 구멍 속에 나는 무엇을 전달하고 싶을까? 한지의 가치를 표현하고 싶은 변하지 않는 무언가의 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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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
| Through the hole in the Korean paper that I made, I enter. The many colors of 2016. The time is now. It is a hole that cannot know about tomorrow and flows too quickly. What do I want to convey in that hole? The value of something that does not change like the value of Korean paper.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