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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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명 | 입선 | ||
|---|---|---|---|
| 출품명 | 당신의 손길로 그 아이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세요. | ||
| TITLE | |||
| 출품자 | 추현진 김소희 |
이메일 |
choohyun-@hanmail.net ksh8677@naver.com |
| 출품부문 | 시각디자인 | 출품자구분 | 프로 |
| 접수번호 | 10AV0047 | 조회수 | 675 |
| 출품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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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8살짜리 소녀가 성폭행으로 인해 항문과 대장, 생식기의 80%가 영구적으로 소멸되었는데 가해자는 12년형을 선고받았다. 화가난 국민들은 '고작 12년 형이냐!', '당신 아이가 성폭행 당해도 12년을 줄꺼냐!', '형량제한을 폐기해야한다!' 라고 외치며 처벌을 강화하자고 주장한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아직도 사람 만나기를 두려워하는 그 아이를 감싸안고 토닥여주는 것이 아닐까? 성폭행을 당한 아이들은 관심과 사랑, '네 잘못이 아니야'라는 속삭임만 있으면 충분히 상처를 딛고 일어설 수 있다. 즉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의 손길을 내밀어 그들을 감싸주는 수호천사의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는 사실을 지각시키고자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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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