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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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명 | 입선 | ||
|---|---|---|---|
| 출품명 | 가구, 그림이 되다 | ||
| TITLE | |||
| 출품자 | 김도연 | 이메일 | jewel604@hanmail.net |
| 출품부문 | 공예ㆍ주얼리디자인 | 출품자구분 | 학생 |
| 접수번호 | 10AI0030 | 조회수 | 733 |
| 출품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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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는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는 작품이 될 수 있지만, 다른 작품처럼 갤러리나 미술관 이외의 공간에서 벗어나면 그 작품성을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의자가 사람을 앉게 하는 고유의 기능을 배제한 즉시 '의자'라고 명명될 수 없는 것처럼 가구가 그 기능을 할 수 없다면 단지 예술품으로만 불리게 됩니다. 저의 작품은 이런 가구의 독특한 존재감에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가구도 감상할수 있는 그림처럼 즐길 수 있고, 감상할 수 있게 디자인해 보았습니다. 그대신 수납하는 가구의 기능을 유지하고, 심미성을 더 하여 벽걸이용 수납함을 제작하였습니다.아크릴 하프미러와 거울을 가구 문 3cm부분에 설치하여, 조명을 통해 넓은 공간감을 나타낼수 있도록 착시효과를 주었고, 목련을 형태로 크리스탈을 장식하여 장식미를 더하였습니다. 조명이 켜지기 전에는 그냥 크리스탈 꽃 장식이 있는 거울이 달린 수납함이지만, 조명이 켜지면 가구 문 속에서 새로운 공간이 나와, 꽃 장식이 나무에 핀 듯한 느낌이 들게 됩니다. 거실 이나 복도에 걸어두면, 거울 무드등 수납공간의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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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