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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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명 | Gold | ||
|---|---|---|---|
| 출품명 | 청각장애인들과 소통하기위한 시각적연구 | ||
| TITLE | A visual study for communicating with deaf people | ||
| 출품자 | 박나윤 한청희 |
이메일 |
seri09@naver.com dangkan@nate.com |
| 출품부문 | 커뮤니케이션 기타 |
출품자구분 | 학생 |
| 접수번호 | 18SVC0766 | 조회수 | 1437 |
| 출품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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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는 청각장애인들에게 수화는 의사소통 방법 중 하나의 방법이다. 그 들과 소통을 위해 수화를 배우려고 하면 일반 서점에서 학습용 수화책은 수화 드로잉이나 무채색의 수화를 하는 모습을 찍거나 그림의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부분에서 시각적으로도 즐거움이 더해진다면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수화 동작마다 색감적인 부분이나 질감적인 부분에서 수화 한 동작만의 포인트를 주려하였고, 평면적인 수화책보다 입체감으로 관심을 더 주기 위해 팝업북을 제작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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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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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 language is a way of communicating for deaf people. If you're going to learn sign language to communicate with them, you'll find that in a regular bookstore, there's no sign book for learning. It was mostly in sign language drawings or non-cheeked signs. I think I can learn more effectively if I add some visual pleasure to this part. Each sign has its own point in color or texture. I tried to make pop-up books to pay more attention in three dimensions than in flat writing 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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