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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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명 | 대한상공회의소회장상 | ||
|---|---|---|---|
| 출품명 | 색을 입다 | ||
| TITLE | Wear the color | ||
| 출품자 | 김민정 이미정 |
이메일 |
mini209@empal.com iiijungiii@hanmail.net |
| 출품부문 | 텍스타일ㆍ패션디자인 | 출품자구분 | 프로 |
| 접수번호 | 11AF0037 | 조회수 | 1866 |
| 출품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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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색채미가 전개되기 시작한 일본의 헤이안(平安)시대는 귀족들의 현란한 생활 속에서 의복은 넉넉하고 우아한 스타일로서 겹쳐 입는 스타일이 나타나게 된다. 옷을 몇 겹 씩 겹쳐 입었을 때 목 언저리나 소맷부리 등에 나타나는 배색과 의복의 겉감에서 안감의 색이 비쳐 보이는 배색을 하여 조화와 계절감을 표현했는데, 이러한 옷차림에 사용된 색의 조합을 가사네 색조라고 한다. 균일화된 21세기의 의복문화 속에서 가사네 색조를 2012 S/S로 재해석하여 미래를 전망하는 새로운 색의 표현을 제안하고자 한다. 제직과정에서 의복의 형태를 가지도록 설계하여 봉제선이 없다. 4중직의 구조로 앞과 뒤, 속과 겉의 구분이 없어 한 벌로 네 가지 바리에이션이 가능한 구조를 가진다. 온수에 반응하여 수축하는 실크 강연사를 사용하여 제직 후 온수에서 실루엣을 고정시킨다. 수축의 정도를 조정하여 착용자의 체형에 맞출 수 있으며 세탁할 때마다 실루엣을 보완할 수 있다. 2중직의 원통으로 제직하여 반으로 접어 겹치는 구조는 제직시 가슴부분에 고무실을 넣어 직조하여 봉제과정이 없이 착용이 가능하다. 뒤집어서 착용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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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