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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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명 | 입선 | ||
|---|---|---|---|
| 출품명 | 역사는 갉아 먹히고 있습니다. | ||
| TITLE | |||
| 출품자 | 김지훈 장은진 |
이메일 |
rewq1324@nate.com qkqh317@naver.com |
| 출품부문 | 시각디자인 | 출품자구분 | 학생 |
| 접수번호 | 12SV0080 | 조회수 | 653 |
| 출품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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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는 우리 민족의 가장 광활한 영토를 경영하여 대륙을 호령하던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였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고구려의 영토 대부분이 중국에 편중되어 있고 남북 분단 상황에서 이러한 고구려의 높은 기상을 느끼고 체험하려해도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고, 중국의 동북공정 프로젝트로 인하여 이제는 역사마저 빼앗기게 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삼국유사에서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우리나라의 역사라는 분명한 증거가 남아있지만, 중국은 이를 무시하고, 동북공정을 통해 고구려를 중국의 역사로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국민들이 알고는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방향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작품의 컨셉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역사는 갉아 먹히고 있다는 메인 카피를 이용하였으며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를 담고 있는 삼국유사라는 역사책을 비쥬얼화 시키고 삼국유사에 중국의 동북공정을 나타내는 애벌래가 갉아먹으면 먹을수록 삼국유사의 속지에 중국의 국기가 보이게 되고 이로 말미암아 삼국유사가 점점 중국의 역사책으로 변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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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