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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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명 | 입선 | ||
|---|---|---|---|
| 출품명 | 도마위의 참치는 없다. | ||
| TITLE | Tuna on the cutting board is gone. | ||
| 출품자 | 박승호 신지운 |
이메일 |
housecoke@gmail.com tlwldns2001@hanmil.net |
| 출품부문 | 시각디자인 | 출품자구분 | 학생 |
| 접수번호 | 12SV0337 | 조회수 | 925 |
| 출품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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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는 간단한 샌드위치부터 고급 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로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생선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 인기가 참치에게는 독이 되었습니다. 여러 종의 참치가 전 세계 바다에서 심각한 수준으로 남획된 것입니다. 그 결과, 8종 중 5종의 참치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레드리스트(Red List)에 멸종위기종 또는 위기근접종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참다랑어의 경우는 대서양과 지중해에서 이미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했고, 이제 태평양에서도 그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한국은 전 세계 원양어업 국가 중 세 번째로 어획량이 많은 나라입니다. 그 중에서도 참치만을 두고 본다면 세계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더 이상 도마위에 요리할 참치가 없고 흔적만 남아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현재 해양 생태계의 일부분의 내용이지만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경각심을 일깨우고, 그린피스가 펼치는 활동들도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취지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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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