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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미지
수상명 입선
출품명 종이 몇장이 아닙니다. 자연입니다.
TITLE
출품자 김율
문은영
이메일 yul1011@naver.com
prettysinger@naver.com
출품부문 시각디자인 출품자구분 학생
접수번호 12SV0295 조회수 700
출품설명
1년동안 낭비되는 종이의 양이 1만7천여톤에 다르고 있고 그것을 처리하는 비용도 13억이나 된다. 종이는 곧 나무이고 나무는 자연이다. 하지만 우리들은 종이가 자연속의 나무인것을 잊은 채 종이를 낭비한다. 종이 여러장이 모여 나무의 모습을 하고있는 이 광고를 보고 사람들이 종이 낭비를 줄였으면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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