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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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명 | 입선 | ||
|---|---|---|---|
| 출품명 | 멸종동물은 사라지고 있지만, 상처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 ||
| TITLE | |||
| 출품자 | 권오훈 | 이메일 | jindaerae@naver.com |
| 출품부문 | 시각디자인 | 출품자구분 | 학생 |
| 접수번호 | 13SV0369 | 조회수 | 899 |
| 출품설명 | |||
| 멸종동물이 지금 이순간에도 사라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사라지는 것에만 초점을 두고 있다. 사라지고 난 뒤에, 남는 흔적을 총알 자국으로 표적지에 표현함으로써, 멸종동물은 사라지고 있지만, 그러나 잔상,흔적은 지워지지 않는다라는 것을 나타내고 싶었다. | |||
| DESCRIPTION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