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수상작
게시물 보기
| 수상명 | 특선 | ||
|---|---|---|---|
| 출품명 | 토끼야 | ||
| TITLE | Rabbit. | ||
| 출품자 | 임효영 이창일 |
이메일 |
dalemede@hanmail.net lcenemo@naver.com |
| 출품부문 | 디지털미디어콘텐츠디자인 | 출품자구분 | 프로 |
| 접수번호 | 12GC0016 | 조회수 | 1046 |
| 출품설명 | |||
| 이 작품은 그리움에 대한 바램 혹은 욕망을 비정상적으로 추구하려하는 한 여자의 모습을 질 들뢰즈의 철학적 사유 체계 안에서 보여주려 한다. 그녀는 현실에서는 볼 수없는 잃어버린 딸을 찾아 잠재적 의식 안에서의 욕망을 해소하려 한다. 그녀에게 있어서 꿈은 절대적 ‘탈영토화’의 지대로 실질적인 그녀의 욕망의 가치는 ‘계열화’에 의해 진행되는데 시간적(변하지 않는 선)으로 진행된다. 들뢰즈가 ‘되기’이론에서 언급한 ‘고른판'은 바로 그녀의 욕망의 장이며 현실에서 겪지 못하는 일 즉 '영토화' 된 현실에서의 심리적 상실을 떠나 도피 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이기도 하다. 문제는 ’시간‘의 개념이다. 가시적인 욕망에서 소유하고자하는 욕망으로 전이되며 소유의 직전에 ‘고른판’의 장은‘영토화’되며 잠에서 깨어난다. 마음에는 감정이 가득한데 잘 기억하지 못한다. 또 다른 꿈을 꾸게 되며 언제나 그랬듯 그녀가 기억하는 동요를 떠올리며 잠을 청한다. 동요는 바램 혹은 욕망의 매개체로서 역할을 하는데 TV를 켜놓고 잠을 청하는 행동 또한 그녀의 욕망과 연결되는 촉매역할로서 욕망을 위해 현실적 사유에서 도움을 받는다. | |||
| DESCRIPTION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