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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미지
수상명 특선
출품명 Fukushima [福島]의 비극!
TITLE “Fukushima , Is it Knot not to Untie ?”
출품자 이원석
김진아
이메일 dnjs021@naver.com
wlsdk2485@naver.com
출품부문 시각디자인 출품자구분 프로
접수번호 11AV0068 조회수 2205
출품설명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부 앞바다 규모 6.1 강진 및 쓰나미에 이어, 원자력발전소가 붕괴, 폭발되면서, 체르노빌 이후 가장 무서운 방사능 피폭의 재앙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인류의 삶에 필요한 에너지원이지만, 인류가 만들어 낸 가장 무서운 원자력의 피해... 가장 안전성이 요구되는 원자력이 공간적, 시간의 한계를 벗어난 가장 안전하지 못한 무서운 인류 재앙을 예시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영원히 풀지 못할 무서운 인류가 만들어 낸 매듭...원자력은 석유를 대체하는 궁극적 대안이 아니라, 석유사용을 연장하는 과도기 에너지원에 불과하다는 것을 재인식하면서, 인류의 현명한 지혜로 반드시 에너지 정책과 온실가스 정책의 대안과 신재생 에너지의 개발을 준비하여, 인류의 재앙을 대처해 나가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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